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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조보아, 양세종에 독설 “후회하게 할거야”

▲'사랑의온도' 13회 캡처(사진=SBS)
▲'사랑의온도' 13회 캡처(사진=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조보아가 양세종, 서현진이 함께한 현장에 들이닥쳤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13회에서는 지홍아(조보아 분)가 온정선(양세종 분)와 이현수(서현진 분)가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고 질투했다.

극중 지홍아는 온정선과의 저녁식사가 무산된 후 이현수와 함께사는 집에 들어갔다.

그 순간 이현수의 집에는 온정선이 직접 요리한 음식들이 둘 만의 저녁식사를 위해 놓였고 지홍아는 자신의 약속을 취소한 온정선에 "네가 여기 왜 있어?"라며 따졌다.

온정선은 당황함을 뒤로 하고 지홍아에 "이제 먹자. 너도 앉아"라고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상황을 수습하려고 했다.

이에 지홍아는 "여기가 너네 집이니? 왜 너가 앉으라 마라야? 내가 더 이집에 대해선 잘 알거든"이라며 날카로워진 감정을 전하고 자리를 떴다.

지홍아는 집 밖에서 대기한 후 온정선이 나오는 모습을 보자 그에게 다가갔다.

지홍아는 온정선에 "너한테 제일 먼저 축하받고 싶었어. 그런데 이렇게 잔인하게 굴어? 날 위해서 이렇게 밖에 못 하니? 네 연민이 이거 밖에 안 돼. 너가 날 선택하지 않은 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후회하게 해줄거야"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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