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태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차태현이 ‘용띠클럽’ 20년 우정의 비결을 밝혔다.
차태현은 10일 서울 마포구 KBS미디어센터에서 열린 KBS2 ‘철부지 브로망스-용띠클럽’(이하 용띠클럽) 제작발표회에서 “다섯 명 모두가 모난 성격이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서로 욕심이 많았다면 경쟁하려 할 수도 있을텐데, 누구를 이기려고 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없다”며 “싸운 적도 없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용띠클럽’은 1976년생 연예계 대표 절친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의 모임 이름이자 다섯 사람이 함께 하는 우정 여행을 담은 예능의 제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