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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불러줘-한명회’, 10일 첫 방송..김정은 동명이인 모인다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국내 최초 동명이인 소셜 라이프 클럽을 표방하는 ‘내 이름을 불러줘-한명회’가 10일 첫 방송된다.

 

10일 방송되는 JTBC ‘내 이름을 불러줘-한명회’(이하 한명회)에서는 ‘김정은’이라는 이름을 가진 8인이 모여 웃지 못 할 사연들을 공개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이름부터 유명인과 같은 이름, 특이하고 재밌는 이름 등 같은 이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각기 다른 인생의 이야기와 다양한 삶의 단면을 담을 예정이다.

 

진행자로는 개그맨 김국진, 방송인 노홍철, 모델 한혜진이 발탁됐다. 이들의 유쾌한 입담과 친근한 매력은 프로그램의 활력을 불어 넣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특히 한혜진은 첫 녹화 당시 배우 한혜진과 이름이 같아서 생긴 사고를 밝혀 공감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명회’는 ‘김제동의 톡투유’를 기획·제작 했던 JTBC 보도제작국에서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일반인 출연진의 다양한 삶으로 매주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감동을 선사하는 새로운 힐링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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