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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김충재 “박나래 관련 기사, 신경 쓰여”

▲'비디오스타' 김충재(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김충재(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김충재가 박나래와의 핑크빛 분위기를 전한다.

10일 오후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66회에서는 '나혼자산다'에서 기안 84 후배로 등장한 화제의 인물 김충재가 출연해 얘기를 나눈다.

김충재는 본방송 전 선공개된 영상에서 박나래와 지난회 출연했던 김동현과의 로맨스 기사에 대해 "신경 쓰인다"며 "굳이 말하자면 기안84 형보다는 제가 낫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에 박나래는 "거기까지만 하자"며 수신호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나혼자산다'를 통해 박나래가 큰 관심을 보였던 미대 훈남 김충재의 이야기는 10일 오후 8시 30분 '비디오스타' 6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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