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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패키지’ 정용화 “윤박, 차가운 첫 인상과 달리 순박한 형”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더패키지’ 정용화과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윤박에 대해 언급했다.

정용화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에서 열린 JTBC ‘더패키지’ 제작발표회에서 “100% 사전제작 드라마이기 때문에 두 달 동안 프랑스에 머무르며 에피소드가 많이 생겼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일화를 이야기하자면 밤을 샐 수도 있을 것 같다”며 “특히 첫 모습과 다른 면들을 많이 발견했는데, 처음에는 차가워 보였던 윤박이 친해지고 나니까 그렇게 순박하고 따뜻한 형이 없더라”고 말했다.

이에 윤박은 “그냥 바보라고 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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