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2 제작 확정 '술꾼여자도시들'(사진제공=티빙)
티빙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의 시즌1 마지막 이야기가 tvN 편성표에 편성됐다. 시즌2는 올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tvN은 11일 오후 10시 40분 '술꾼도시여자들' 5회를 편성했다. 이날 방송은 티빙에서 공개된 '술꾼도시여자들' 11회 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북구(최시원)에 대한 마음이 점점 커져가는 안소희(이선빈)와 한지연(한선화)이 유방암이라는 것이 공개된다. 평소처럼 티격태격 지연의 투병을 돕는 친구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마지막 장면에서는 안소희, 한지연, 강지구(정은지)의 남자들이 크리스마스에 이들을 기다리는 듯한 모습으로 끝나 눈길을 끌었다.
인기리에 종영한 '술꾼도시여자들'은 시즌2가 확정돼 올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22일 처음 공개된 '술도녀'는 미깡 작가의 다음 웹툰 '술꾼도시처녀들'을 원작으로, 하루 끝의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렸다. 이선빈(안소희 역), 한선화(한지연 역), 정은지(강지구 역)가 절대 주당들이자 절친 3인방으로, 최시원(강북구 역)이 청일점으로 유쾌한 매력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