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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웨어울프 바이 나이트'ㆍ'호커스 포커스2'ㆍ'로잘린' 등 신작 라인업 공개

▲'로잘린'(사진제공=디즈니+)
▲'로잘린'(사진제공=디즈니+)
디즈니+가 14일 '웨어울프 바이 나이트', '호커스 포커스2', '로잘린' 등 판타지에서 로맨틱 코미디까지 쌀쌀한 가을을 녹여줄 에서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웨어울프 바이 나이트' (사진제공=디즈니+)
▲'웨어울프 바이 나이트' (사진제공=디즈니+)
◆'웨어울프 바이 나이트' 괴물 사냥꾼들의 예측불가 이야기

할로윈 기념으로 제작된 '웨어울프 바이 나이트'는 비밀리에 활동하던 괴물 사냥꾼들이 강력한 유물을 놓고 싸움을 벌이던 중, 이들 앞에 위험천만한 괴물이 등장하면서 생기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주토피아', '닥터 스트레인지', '코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등 최고의 흥행작들의 음악을 담당한 마이클 지아치노 음악 감독이 첫 연출에 도전한 작품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30년대와 1940년대의 공포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은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는 물론 흑백으로 구성된 기이한 아름다운을 지닌 비주얼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호커스 포커스2' (사진제공=디즈니+)
▲'호커스 포커스2' (사진제공=디즈니+)
◆'호커스 포커스2' 미워할 수 없는 세 마녀의 할로윈 소동

1993년 개봉해 할로윈을 대표하는 컬트 영화의 고전이라 불리는 '호커스 포커스'의 속편이 디즈니+를 찾는다. '호커스 포커스2'는 1편에서 29년이 흐른 현재를 배경으로 세일럼으로 다시 돌아온 세 마녀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베트 미들러, 사라 제시카 파커, 캐시 나지미 등 전편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이 다시 돌아와 시청자들에게 옛 추억을 소환함과 동시에 세일럼에 맺힌 원한을 갚으려는 세 사람과 이들을 막으려는 자들 사이에서 펼쳐지는 놀랍고도 환상적인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로잘린'(사진제공=디즈니+)
▲'로잘린'(사진제공=디즈니+)
◆'로잘린' ‘로미오와 줄리엣’의 재해석

올 가을을 따뜻하게 물들일 신선한 로맨틱 코미디를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로잘린'은 ‘로미오’의 첫사랑으로 알려진 ‘로잘린’의 시선에서 시대의 러브스토리를 새롭게 그려낸 작품이다.

‘로미오’의 옛 연인이었던 ‘로잘린’이 ‘줄리엣’에게 푹 빠진 ‘로미오’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 속에서 사랑과 이별에 대해 깨우치고 성장하는 모습이 담겨 특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로맨스 영화의 독보적인 작품으로 손꼽히는 '500일의 썸머' 스콧 뉴스타드터와 마이클 H. 웨버가 각본으로 참여했고, 독창적인 세계관과 캐릭터 해석으로 호평을 받은 '프리 가이'의 숀 레비 감독이 제작으로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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