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사진제공=KBS 2TV)
18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이경진과 김청이 하차 전 옥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눈다.
이날은 정들었던 옥천에서의 마지막 하루가 공개된다. 자매들은 그동안 인연을 맺은 동네 주민들을 초대해 팬 사인회를 진행하며 6개월 동안의 옥천 살이를 마무리한다. 또, 이경진과 김청의 같이 살이 종료를 알리며 눈물로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사진제공=KBS 2TV)
노인 상담 전문가 이호선이 옥천을 찾았다. 이호선은 ”가장 많이 하는 노인 상담 주제는 노년층 부부 갈등 문제“라며 반려동물로 인한 부부 싸움 문제부터 별별 놀라운 부부 싸움 일화를 소개해 자매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이호선은 가장 어려운 상담 문제로 ‘성 상담’을 꼽으며 매일 요청한 80대 남편의 이야기 등 생각지 못한 상담 사례를 공개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사진제공=KBS 2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