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암살자(들)', 추석 연휴 첫날 28만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암살자(들)' 스틸컷(사진출처=㈜하이브미디어코프)
▲영화 '암살자(들)' 스틸컷(사진출처=㈜하이브미디어코프)
영화 '암살자(들)'이 추석 연휴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하루 동안 28만8,48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이로써 개봉 첫날에 이어 이틀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으며 누적 관객 수는 44만7,073명을 기록했다.

이는 흥행작인 '서울의 봄', '왕과 사는 남자'의 개봉 초반 성적을 뛰어넘은 수치로 예매량 역시 30만 장을 돌파하며 추석 연휴 동안 더욱 거세질 흥행세를 예고하고 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팽팽한 긴장감에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의 압도적인 연기 호평이 이어지며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내고 있다.

한편 '암살자(들)'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