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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유산, 캄보디아(걸어서 세계속으로)

▲'걸어서세계속으로' 캄보디아(사진제공=KBS 1TV)
▲'걸어서세계속으로' 캄보디아(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가 찬란한 유산을 간직한 나라, 캄보디아 속으로 떠난다.

22일 방송되는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인도차이나반도를 지배했던 크메르 제국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캄보디아를 소개한다.

▲'걸어서세계속으로' 캄보디아(사진제공=KBS 1TV)
▲'걸어서세계속으로' 캄보디아(사진제공=KBS 1TV)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북서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시엠레아프는 크메르 제국의 중심지였던 곳이다. 이곳에서 캄보디아의 상징 앙코르와트를 찾아가 회랑 벽면에 숨겨진 압사라 부조를 만난다.

▲'걸어서세계속으로' 캄보디아(사진제공=KBS 1TV)
▲'걸어서세계속으로' 캄보디아(사진제공=KBS 1TV)
과거 크메르 루주의 탄압으로 희생된 압사라 춤 무용수들. 그중 극소수만이 살아남아 압사라 춤을 전수하고 있다. 전통을 이어가는 현장 속으로 직접 가 본다.

크메르 제국이 탄생한 신성한 산, 프놈쿨렌. 프레아 앙 톰 안에 있는 커다란 바위 위에 편히 잠든 8m 와불과 톤레사프 호수의 발원지를 만난다.

▲'걸어서세계속으로' 캄보디아(사진제공=KBS 1TV)
▲'걸어서세계속으로' 캄보디아(사진제공=KBS 1TV)
동남아 최대 담수로 톤레사프에 삶의 터전을 일군 사람들을 만나보고, 농촌 마을 타케오에서 캄보디아 추석 프춤번을 지내는 사람들의 모습을 들여다본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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