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 임성근(사진제공=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임성근 셰프가 식당 개업 소식을 전했다.
임성근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하다"며 논란 이후 약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그는 현재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 중이라며 "따뜻한 밥 한 끼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성근이 준비 중인 식당은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온라인상에서는 논란 여파로 식당 개업이 취소됐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으나, 임성근은 이를 부인하며 2월 말에서 3월 사이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직접 해명한 바 있다.
'한식대첩3' 우승자 출신인 임성근은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톱7에 오르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지난달 유튜브를 통해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하는 과정에서 전과 횟수를 축소 발표했다는 의혹과 '선수치기 사과' 논란에 휩싸이며 거센 비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