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예고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다음주 '골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원더우먼 마시마가 눈물을 흘린다. '
11일 '골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국대패밀리와 탑걸무브먼트의 경기가 펼쳐졌다. 두 팀은 치열하게 공방을 펼쳤고, 국대패밀리가 김민지의 골로 1대 0 승리를 거뒀다.
다음주에는 FC원더우먼과 FC발라드림 경기가 펼쳐진다. 방송이 끝난 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하프타임 중 눈물을 흘리는 마시마의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골때녀' 세계관의 에이스로 꼽히는 마시마가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SBS '골때녀'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