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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필리핀 보홀 푸드 카펫→바다 탐험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3회(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3회(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필리핀 보홀에서 '밥상예술대상'이 펼쳐진다.

30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3회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등 사 남매의 특별한 외출과 새로운 노동의 서막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고가 외식권을 기대하며 준비해온 파티 의상을 입고 제1회 '밥상예술대상'에 참석한다. 미스코리아 출신 염정아부터 '탱고 박' 박준면, '맨 인 블랙' 덱스, '마멜 공주' 김혜윤까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드레스 코드로 화려한 포토타임을 가질 예정이다.

베일에 싸여있던 '거북이와 함께 춤을' 일정의 정체도 공개된다. 사 남매는 선상 댄스 클럽에서 넘치는 흥을 분출하고, 에메랄드빛 바다에 뛰어들어 보홀의 명물인 거북이를 찾아 나선다. UDT 출신 덱스는 수심 7m까지 잠수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하고, 염정아는 신혼여행 때도 하지 않았던 생애 첫 스노클링에 도전하며 눈길을 끈다.

멤버들의 진솔한 고백도 이어진다. 김혜윤은 드라마 'SKY 캐슬'로 이름을 알리기 전 겪었던 긴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키 때문에 오디션에서 떨어진 적도 있다"라고 털어놓는다. 염정아는 결혼과 미래를 고민하는 후배들을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며 훈훈함을 더한다.

본격적인 현지 식재료 수확을 위한 야생 노동도 시작된다. 칼라페로 이동한 사 남매는 1만 평 규모의 초대형 밭을 마주하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역대급 규모의 작업 현장에서 멤버들이 수확하게 될 작물과 이들을 찾아온 의문의 손님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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