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6주차 국민 투표(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무명전설' 참가자 성리는 국민투표 부동의 1위였다.
MBN '무명전설'은 29일 '국민의 선택' 6주차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오전 1시부터 28일 오후 11시 59분 59초까지 진행된 국민 투표 결과, 성리가 1위를 유지했다. 2위는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던 황윤성을 3위로 밀어내고 장한별이 차지했다.
4위는 한가락, 5위는 이대환이 이름을 올렸고, 최종원과 정연호가 남은 탑7 자리를 채웠다.
MBN '무명전설' 시청자 투표 방법은 네이버 검색창에 '무명전설'을 검색하고, 투표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본인인증이 완료된 ID 기준으로 하루 한 번 투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