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강화 마니산 젓국갈비전골 (사진제공=tv조선)
'백반기행' 강화도 마니산 젓국갈비전골과 새우천마리전 맛집을 찾아간다.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장윤정이 강화도 젓국갈비전골과 새우천마리전 맛에 반한다.
식객 허영만과 장윤정은 강화도에서 설을 맞아 보양 밥상을 만난다. 장윤정은 젓국갈비전골을 맛본 후 "뜨끈한게 내려간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대체 불가한 트로트 퀸 장윤정은 전국 팔도를 넘어 2007년 북한 공연까지 한 그녀는 쓰레기장, 트럭 등 무대를 가리지 않는 ‘행사 섭외 1순위’이다. “1년 행사로만 지구 5바퀴 반의 거리를 다니며, 주유비로 2억 5천만 원을 지불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타이어가 세 번이나 찢어질 만큼 바쁜 일정 속에서 관객과의 약속을 지켜온 ‘행사의 여왕’, 장윤정의 기상천외한 무대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27년 동안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어머나’. ‘짠짜라’, ‘올레’ 등 해마다 선보여 온 장윤정, 그녀가 늘 관객 앞에 설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가족을 내세운다.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의 든든한 지원과 격려, 부모의 정성 속에 자라 미국 존스홉킨스대 영재 캠프에 다녀올 정도로 남다른 재능을 자랑하는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이 장윤정의 자부심이다. 이뿐 아니라 생일이 설날에 겹친 장윤정에게 미역국을 따로 끓여줄 정도로 사랑 가득한 시어머니까지, 장윤정의 대박 난 자식 농사와 시월드 자랑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