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비즈엔터DB)
혜리의 소속사가 최근 불거진 부동산 매각 관련 보도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4일 "금일 보도된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구체적인 매각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써브라임 측은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를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