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유주 (사진=(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FNC엔터테인먼트)
지난 4일 개봉한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작품으로, 1700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최유주는 극 중 호수(이채민 분)와 여울(김새론 분)의 절친한 친구 김주연 역을 맡았다. 그는 호수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며,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되는 인물이다.

▲최유주 (사진=(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FNC엔터테인먼트)
이처럼 '우리는 매일매일'을 통해 스크린에 첫발을 내디딘 최유주는 '오늘부터 계약연애', '나의 X같은 스무살' 등 웹드라마부터 '국가대표 와이프',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나미브' 등 정극을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가운데, 그가 또 어떤 작품으로 대중들을 찾아올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최유주가 출연하는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