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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김용원 연쇄살인 사건

▲'꼬꼬무' (사진제공=SBS )
▲'꼬꼬무' (사진제공=SBS )
‘꼬꼬무’에서 김용원 연쇄살인 사건을 재조명한다.

5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살인자의 첫인상’ 편으로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김용원의 정체를 추적한다. 리스너로는 방송인 김나영, 가수 스테이씨 세은, 배우 최광일이 출격한다.

2005년 충청북도에서 3개월 사이에 두 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43세 여성 암매장 사건과 호프집 주인 둔기 살해 사건으로, 두 사건에는 기묘한 공통점이 발견된다. 바로 ‘김용원’이라는 인물. 첫 번째 사건의 피해자는 ‘김용원’의 동거녀, 두 번째 사건의 피해자는 ‘김용원’이 자주 드나들던 호프집 주인으로 밝혀진 것.

그즈음 13세 아이가 갑자기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이의 아빠와 함께 아이를 찾아 나선 이는 평소 아이에게 사탕과 자장면을 사주고, 강아지를 선물해 준 다정한 아빠의 친한 선배. 동네를 샅샅이 뒤지며 아이의 행방을 찾던 그에게 뜻밖의 반전이 공개되자 리스너들은 충격에 빠지고 만다. 바로 실종된 아이를 다정하게 챙겨왔던 아빠의 지인이 두 건의 살인사건 용의자 김용원이었던 것.

온화한 얼굴 뒤에 숨겨진 김용원의 끔찍한 실체에 김나영은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못될 수가 있어”라며 경악하고 오열한다. 스테이씨 세은은 “한 사람의 감정 때문에 여러 명이 희생을 당한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울컥하고, 최광일은 “용서해서는 절대 안 된다”며 분노를 참지 못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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