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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천만까지 23만 남았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사진제공=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사진제공=쇼박스)

'왕과 사는 남자'가 일일 관객 18만 명을 추가하며 천만 관객에 23만 명을 남겨뒀다.

'왕과 사는 남자'는 5일 하루 동안 18만 48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수 총 977만 7939명을 동원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달 4일 개봉한 이래 단 한 번도 정상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이번 주 평일에도 18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흥행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빠르면 6일 오후 또는 오는 7일 오전 중 1000만 관객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하게 되면 2024년 '파묘',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에 천만 영화가 탄생한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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