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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쟈니, WBC 한국 경기 시구→파리 패션위크 '광폭 행보'

▲NCT 쟈니(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쟈니(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쟈니가 파리 패션위크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시구자로 연달아 나서며 글로벌 패션과 스포츠계를 아우르는 전방위 행보를 보였다.

쟈니는 지난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한국 대표팀 경기에 시구자로 올랐다. 이번 시구는 유튜브 콘텐츠 'Major League Talk'의 MC로서 쟈니가 보여준 야구에 대한 열정이 MLB 코리아의 주목을 받으며 성사됐다.

▲NCT 쟈니(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쟈니(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이날 마운드에 오른 쟈니는 한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과 함께 시원한 스트라이크를 던져 관중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쟈니는 "아티스트로 섰던 도쿄돔에 큰 경기의 시구자로 오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 무대에 앞서 쟈니는 패션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콜레주 데 베르나르뎅에서 개최된 '아크네 스튜디오 우먼스 폴 윈터 2026' 쇼에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NCT 쟈니(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쟈니(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브라운 셋업 슈트와 스카프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쟈니는 탄탄한 피지컬로 의상을 소화하며 현지 취재진과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쟈니는 세계적인 패션 행사 현장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한편, 쟈니는 본업인 음악 활동 외에도 패션, MC, 예능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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