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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유타, '스페셜즈'로 스크린 접수…파격 킬러 변신

▲'스페셜즈' 스페셜 포스터(사진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스페셜즈' 스페셜 포스터(사진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NCT 유타(나카모토 유타)가 한국과 일본 스크린 공략에 나선다.

유타는 13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개봉하는 영화 '스페셜즈'에서 주인공 키류 역을 맡아 관객들을 만난다. '스페셜즈'는 암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댄스 대회에 잠입한 다섯 명의 킬러가 팀을 결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댄스 액션 영화다.

▲'스페셜즈' 스틸컷(사진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스페셜즈' 스틸컷(사진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극 중 유타가 연기하는 키류는 팀 내에서 가장 빠른 움직임을 자랑하는 인물이다. 그는 다이아(사쿠마 다이스케 분)와 함께 팀의 퍼포먼스를 이끄는 에이스로 활약하며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스페셜즈' 스틸컷(사진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스페셜즈' 스틸컷(사진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유타는 이번 작품을 위해 외형적인 변화와 캐릭터 연구에 공을 들였다. 장발 헤어스타일과 타투 분장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며 감독과 소통했고,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춤이 핵심 소재인 만큼 현장에서 출중한 댄스 실력을 선보여 제작진의 찬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NCT 유타는 그동안 일본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액션부터 청춘물까지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이번 영화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동시에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한편 유타는 '스페셜즈' 개봉을 기념해 동료 배우 사쿠마 다이스케와 함께 한국 홍보 일정에 참여한다. 이들은 직접 국내 극장을 방문해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할 계획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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