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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동 프렌즈' 장도연·이다희→경수진 첫 만남

▲'구기동 프렌즈'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사진제공=tvN)
▲'구기동 프렌즈'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사진제공=tvN)
‘구기동 프렌즈’가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첫 만남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4월 10일 첫 방송될 tvN ‘구기동 프렌즈’는 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요즘 어른들의 시류와 느슨한 연대를 추구하는 시대적 흐름을 담아낸 관찰 리얼리티다. 단순한 동거를 넘어 새로운 주거 형태와 관계의 방식을 발칙하고 과감하게 담아낼 tvN의 프로젝트로, 오랜 시간 혼자 살아 온 개성 강한 6인의 한집살이를 통해 어떤 변화를 겪고,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 동갑내기 사람 친구)’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첫 만남 현장부터 솔직하고 발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첫 방송을 고대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최다니엘이 필터 없는 입담과 삼촌 같은 친근함, 더티 섹시로 범상치 않은 웃음 담당으로서의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동사친’ 중 유일한 내향인인 장도연은 같이 사는 즐거움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 장도연은 “이렇게 살면 너무 행복하겠다. 진짜 우울할 일이 없겠다”면서도 “근데 내 발전이 없겠다”라고 말해 우당탕탕 구기동 라이프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의 귀여운 허세와 소년미, 청소와 노래를 좋아하는 정 많고 흥 많은 이다희의 인간미, 빼는 게 하나도 없는 ‘행동대장’ 경수진의 반전미도 눈길을 끈다. 다정함을 장착한 평화주의자인 안재현의 순수함까지 각양각색인 여섯 명이 모여 꿀잼 시너지를 예감케 하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갑작스러운 안재현의 눈물도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눈물을 훔치는 안재현의 모습과 함께 “나는 얘에 대해서 0.01도 몰랐구나”라는 장도연의 이야기가 이어져 단순히 한집에 사는 것을 넘어 몰랐던 서로에 대해 깊이 알아가고, 돈독해질 6인방의 동거생활의 결말이 궁금해진다.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우당탕탕 한 지붕 생활과 그 과정은 오는 4월 10일 저녁 8시 35분에 첫 방송될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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