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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웨이브, 음악 방송 신고식 성료…글로벌 팬심 정조준

▲하츠웨이브(사진=각 방송국)
▲하츠웨이브(사진=각 방송국)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데뷔 첫 주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하츠웨이브는 지난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에 연달아 출연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8일 첫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를 발매한 이들은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무대를 즐겼다.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 무대에서 리안(보컬), 윤영준(키보드),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 등 5인 멤버는 안정적인 팀워크를 선보였다. 특히 각자의 개성을 살린 연주 실력은 물론,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가사로 열아홉 청춘의 감성을 전달하며 ‘완성형 밴드’라는 호평을 받고있다.

특히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리안과 데인이 직접 작업한 수록곡 ‘어리버리’ 무대를 함께 공개하며 모던 록 사운드를 각인시켰다. 데뷔 직후임에도 현장에는 팬들의 떼창과 응원법이 울려 퍼졌으며, 온라인상에서도 다국어 응원 댓글이 쏟아지는 등 이례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하츠웨이브는 향후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을 통해 데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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