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김승수(사진=SBS)
'미운우리새끼' 김승수가 어머니 팔순 잔치에 AI를 동원했다.
12일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로봇 딸 쪼꼬미부터 서빙 로봇, 강아지 로봇까지 보유한 김승수의 집에 그의 어머니가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로봇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김승수는 온갖 로봇 가족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김승수는 어머니의 80세 생일을 기념해 특별한 'AI 팔순 잔치'를 기획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잔치 도중 어머니를 깜짝 놀라게 할 '특별한 손님'이 등장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첨단 기술과 효심이 결합한 김승수표 생일 파티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두 사람은 교회를 찾았고, 김승수는 평화롭게 예배를 드리던 중 김승수가 갑작스럽게 단상 앞으로 호출됐다. 예상치 못한 부름에 김승수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진땀을 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