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가요대상'(사진출처=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박지환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카메오 출연까지 접수하며 유쾌한 에너지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조유리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와 시즌3의 김준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최근 넷플릭스 '버라이어티'와 영화 '가능한 사랑'에 연이어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하고 있다.
고윤정은 최근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등에서 깊이 있는 감정선을 선보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허남준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첫 로맨스 코미디 주연작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은 오는 20일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