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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25시' 이찬원, 엔플라잉 이승협과 대구 성서 출신 인연에 '깜짝'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그룹 엔플라잉의 이승협을 만나 남다른 반가움을 드러낸다.

1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하와이에서 옥동식 셰프와 정기호 셰프의 레스토랑을 찾아간다.

이날 이승협은 "새로운 노래가 내일 공개된다"라며 신곡 '환절기'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를 들은 MC 이찬원은 "가사가 정말 좋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두 사람이 같은 대구 성서 출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이찬원은 서로의 나이와 졸업한 고등학교를 직접 확인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첫 번째 코너에서는 영국의 현지인 추천 명소가 소개된다. 톡파원은 아르셀로미탈 오빗에 위치한 76m 높이의 터널형 슬라이드 헬릭스 슬라이드를 체험하고 타워브리지 인근 펍과 독특한 콘셉트의 칵테일 바 등 런던 내 명소들을 방문한다.

이어 중국의 대표적인 관광지 계림의 수려한 풍광도 다뤄진다. 톡파원은 4성급 유람선을 탑승해 이강을 탐방하며 중국 20위안 지폐의 배경인 황포도영과 아홉 마리 말 형상의 암벽이 있는 구마화산의 전경을 전한다.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하와이 편에서는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셰프들을 만난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한 옥동식 셰프를 만나 하와이에서만 맛볼 수 있는 9.99달러 조식 메뉴부터 스페셜 메뉴를 맛본다.

이어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 세미파이널에 2년 연속 노미네이트된 정기호 셰프의 레스토랑을 찾아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기념 코인을 남긴 코스 요리를 소개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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