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과후 태리쌤'(사진=한터글로벌)
'방과후 태리쌤'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는 한터글로벌은 용흥초등학교에 수익금 일부 기부 소식을 알렸다.
작품 속 연극반 아이들을 향한 애정이 현실의 기부로 연결되면서, 팬들에게는 굿즈 소장 이상의 가치 있는 경험이 될 전망이다. 관련 이벤트와 상세 정보는 후즈팬 스토어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터글로벌은 “팬들이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과 온기를 실제 학생들에게 환원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드라마 ‘방과후 태리쌤’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