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사진출처=NME)
그룹 하츠투하츠가 영국 유명 음악 전문 매체 NME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NME는 22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츠투하츠와 이들의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에는 멤버들의 비주얼을 담은 이미지와 함께 음반 제작 과정 및 팀의 방향성을 다룬 인터뷰가 포함됐다.
하츠투하츠는 인터뷰에서 타이틀곡 'Lemon Tang'에 대해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노래"라며 "에너지를 주면서도 편안한 느낌이 드는 서머송의 특징을 하츠투하츠만의 색으로 표현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팀의 원동력으로 멤버 간의 결속력을 꼽으며 "8명이기 때문에 퍼포먼스를 할 때 안무 대형이나 스토리텔링, 서로 교감하는 방식 등에서 훨씬 다양한 가능성을 만들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하츠투하츠(사진출처=NME)
하츠투하츠의 음악적 행보와 정체성에도 주목했다. NME는 "기존 공식을 벗어나 K팝에 자신들만의 개성과 상상력을 더하려는 의지가 돋보인다"라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계보를 이어가면서도 새로운 유산을 만들겠다는 포부가 느껴진다"라고 이들의 에너지를 평가했다.
하츠투하츠는 국내 음악 방송과 라디오를 오가며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이들은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출연을 시작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2026 MyK FESTA',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무대에 잇달아 올라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