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서 뭐하게' 제주(사진출처=tvN STORY)
6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제주 특집 4탄’으로 전원일기 세 며느리가 재회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고두심, 이영자, 박세리는 제주 4색 만두 식당에서 황게, 딱새우, 전복, 문어 등 제주산 해산물을 담아낸 소갈비해물만두전골을 맛본다. 특별한 보양식을 영접한 세 사람은 남다른 비주얼에 감탄을 쏟아낸다.

▲'남겨서 뭐하게' 제주(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제주(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제주(사진출처=tvN STORY)
이들은 30년 동안 방영된 대한민국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故 김수미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