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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패트리, 딸 레아 첫 등장 ‘언어 천재’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패트리, 딸 레아(사진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패트리, 딸 레아(사진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기욤 패트리와 36개월 딸 레아가 새로운 슈퍼맨 가족으로 나선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첫 등장부터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기욤 패트리와 딸 레아의 일상이 공개된다.

기욤의 딸 레아는 맑은 눈동자와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닌 요정 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집중시킨다. 세상 모든 것을 궁금해하는 레아는 36개월의 어린 나이에도 한국어는 물론 아빠에게 배운 프랑스어와 영단어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남다른 ‘언어 천재’ 면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패트리, 딸 레아(사진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패트리, 딸 레아(사진출처=KBS2)
특히 기욤은 “캐나다 육아엔 NO가 없다”라는 명언과 함께 레아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이든 응원하는 색다른 캐나다식 육아법을 선보인다. 비 내리는 날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싶다는 딸의 말에 선뜻 물을 받아 함께 ‘우중 수영’을 즐기는 등 쿨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낸다.

요정 비주얼 뒤에 숨겨진 레아의 반전 먹성도 관전 포인트다. 아침 식사를 시작으로 수박, 옥수수, 육포, 양갈비 바비큐까지 쉼 없이 흡입한 레아는 급기야 나물 비빔밥에 참기름을 콸콸 부어 복스럽게 비벼 먹어 아빠마저 깜짝 놀라게 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종민은 “비주얼은 요정인데 먹성은 문세윤”이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요정 비주얼, 3개 국어 능력, 대식가 DNA까지 장착한 36개월 레아와 아빠 기욤 패트리의 쿨한 육아 일상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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