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사진출처=쇼7)
가수 박지현이 전북 완주군 대표 가을 축제의 개막을 알린다.
박지현은 오는 10월 2일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개막식 축하 공연 초대가수로 합류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무대에는 박지현과 함께 가수 홍지윤, 김성환도 올라 축하 행사를 꾸민다.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는 10월 2~4일 열리며 '불 타오르는 거친 야생'이라는 슬로건을 달고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이색 체험과 건강한 지역 먹거리라는 축제 본연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면서 새로운 관광수요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와 방문객 혜택 확대에 중점을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