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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제이미 로맥, 평양냉면&불고기→호현당 서당 체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출처=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출처=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이미 로맥이 가족들과 평양냉면과 불고기 맛집을 찾아 한국의 맛에 반한다.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제이미 로맥이 두 아들 내쉬, 피어스와 함께 호현당에서 특별한 서당 체험에 나선다.

캐나다에서도 두 아들의 예절 교육에 진심인 로맥은 가족과 함께 남산공원에 위치한 호현당을 찾아 아름다운 한옥에서 한국식 인사부터 절까지 제대로 배우며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출처=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출처=MBC에브리원)
본격적인 예절 수업이 시작되자 내쉬와 피어스의 극과 극 모습을 보인다. 첫째 내쉬는 훈장님의 설명에 집중하며 인사부터 절까지 의젓하게 따라 해 연이어 칭찬을 받는다. 반면 둘째 피어스는 수업 내내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며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로맥은 가족 외식으로 평양냉면과 불고기를 선택한다. 한국에서 5년을 생활했지만 불고기는 처음 맛본 아내 크리스틴은 "5년 동안 불고기를 한 번도 못 먹어본 게 놀랍다. 너무 맛있다"며 감탄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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