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양평군 편(사진출처=KBS1)
11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86회는 ‘경기도 양평군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초대가수로는 박상철이 '시작이 반'으로 힘찬 포문을 열고, 국악 신동 김태연이 통통 튀는 매력의 '고고고'로 무대를 달군다. 이어 윤태화의 '사랑 고백'과 정현아의 '고마운 당신'이 깊은 감동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장구의 신' 박서진이 히트곡 '지나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며 현장 관객들의 환호를 절정으로 이끌 예정이다.
'물 맑은 양평 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방송은 양평 군민들의 거침없는 끼와 에너지가 폭발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흥 가득한 가족 참가자들의 활약이 기대감을 높인다. '쓰리랑'을 열창한 '흥 폭발 남매'부터 조PD의 '친구여'를 선곡해 힙한 호흡과 댄스 개인기를 선보인 60대 어머니와 30대 아들 듀오, 깊은 감성으로 '꽃타령'을 소화한 '초등학생 소리꾼 남매'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
한편 세대 불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