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오열 연기 비하인드…박진영 다정한 배려

▲'100일의 거짓말' 비하인드(사진=유튜브 채널 'tvN Drama' )
▲'100일의 거짓말' 비하인드(사진=유튜브 채널 'tvN Drama' )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의 오열 신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tvN '100일의 거짓말' 측은 26일 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에 5~6회 비하인드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뚫고 나오는 몰입MAX 연기 파티, 박수가 절로 나오는 백일즈를 봐'라는 제목의 영상에서는 극 중 이가경(김유정 분)이 사토 히데오(박진영 분)의 품에 안겨 오열하는 장면의 촬영 가정이 담겼다.

이가경은 금석중(감우성 분)의 죽음을 마주한 뒤 억눌러왔던 슬픔을 터뜨렸고, 사토 히데오는 그를 묵묵히 끌어안으며 위로를 건넸다. 현장에서 김유정은 연출진의 "컷" 사인이 난 뒤에도 쉽게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박진영은 김유정을 바로 놓지 않고 품에 안은 채 등을 토닥이며 마음을 진정시킬 때까지 곁을 지켰다.

이어 아역 배우들과 합을 맞추는 화기애애한 현장부터 독립운동 신문 과정의 격렬한 대립 장면까지 공개됐다. 두 배우는 촬영 직전까지 대사와 동선을 세심하게 조율하며 감정선을 완성했다.

한편 tvN '100일의 거짓말'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