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사진출처=쇼온컴퍼니)
옥주현 측이 한남동 주택 부동산 경매 사안 보도에 대해 "사업 추진 및 채무 정리 과정"이라고 해명했다.
29일 젬스톤이앤엠은 공식 입장을 통해 "옥주현은 공연, 공연기획,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기존 신사동 법인 건물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실질적인 준비를 진행해 왔다"라며 "이 과정에서 한 사업투자회사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업 추진 및 투자 유치 과정에서 올해 4월 한남동 주택을 매입하였으며 최근 옥주현의 법인과 투자사 간 M&A가 성사됨에 따라 해당 주택과 관련된 채무를 포함해 기존 사안들을 정리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젬스톤이앤엠 또 "이번 한남동 주택의 경매 관련 사안 역시 이러한 사업 추진 및 채무 정리 과정과 맞물려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투자사 측과 구체적인 채무 변제 및 정리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 계획에 따라 투자사가 관련 대여금 전액을 상환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관련 사안이 원만히 정리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