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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in 뉴칼레도니아' D-DAY, 유리·김영광 환상 케미

(사진=홍석천 SNS)
(사진=홍석천 SN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가 오늘(1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가운데, 소녀시대 유리와 김영광의 정글 나기 모습이 공개됐다.

홍석천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촬영장. 무인도로 이동하는 배를 기다리는 시간은 짧지만 잠깐의 휴식시간들. 우리 멤버들은 늘 유쾌하게 에너지를 쏟아낸다"라며 팀원을 향한 애정을 발산했다.

이어 "예쁜 오렌지 요정 소시 유리와 꽃게손 아저씨로 변신한 김영광. 웃기는 녀석들. 오늘 밤 10시 첫방송 기대 모델 유리 김영광 사진작가 홍석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햇살 같은 미소를 짓고 있는 유리와 시크한 표정으로 양손 브이(V)자를 그리고 있는 김영광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남선녀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미모가 인상적이다.

유리, 김영광, 홍석천과 더불어 허경환, 윤박, 차은우, 박준형, 한재석, 데이비드 맥기니스, 현주엽, 최여진, 정연과 족장 김병만이 출연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는 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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