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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광화문 노포 스파게티→충무로 막회·과메기 맛집 탐방

▲'전현무계획3' 광화문 스파게티(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3' 광화문 스파게티(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광화문 노포 스파게티 맛집과 충무로 막회·과메기 맛집을 방문했다.

1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은 '서울 뒷골목 투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그룹 포레스텔라가 완전체로 출연해 광화문 스파게티와 충무로의 숨은 막회 맛집을 탐방했다.

포레스텔라 멤버 조민규는 "서울시 오페라단 출신이라 광화문 뒷골목은 빠삭하다"며 멤버들을 한 스파게티 전문점으로 이끌었다. 전현무는 투박한 식당 외관에 의구심을 표했으나, "50년 경력의 S호텔 수석 주방장 출신 사장님이 운영하는 곳"이라는 설명에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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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충무로 막회, 과메기(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3' 충무로 막회, 과메기(사진출처=MBN·채널S)

고우림과 김연아의 러브스토리가 펼쳐진 뒤에 충무로 뒷골목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이들이 방문한 곳은 막회, 과메기 맛집으로, 곽튜브는 영화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노포의 '올드스쿨' 감성에 감탄을 연발했다. 막회를 폭풍 흡입하는 고우림을 보던 전현무는 "연아 씨와 회 데이트를 자주 하냐"고 물었고, 고우림은 "연아 씨도 회를 좋아하는 것 같다"며 덤덤하게 신혼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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