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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진구, 박지훈에 떡볶이 비법 전수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화(사진출처=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화(사진출처=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박지훈이 휴가를 나와 전소영과 함께 진구의 떡볶이 가게를 방문, 가업 살리기에 나선다.

25일 티빙과 tvN에서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화에서는 강림소초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휴가를 나와 엄마 공수연(서정연 분)의 푸드 트럭을 살리기 위한 특급 작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동안 강성재는 강림소초 자대 배치 이후 가디언의 안내에 따라 각종 요리 스킬과 레시피를 제공받으며 부대 식단에 혁신을 일으켰다. 맛을 모르던 윤동현 병장(이홍내 분) 시절의 식사를 천국의 맛으로 바꾸며 부대원들을 만족시킨 것은 물론 부대를 찾은 사단장, 연대장, 대대장과 국회의원, 북한 주민의 입맛까지 사로잡으며 명성을 쌓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재는 휴가를 나와 엄마에게 듬직하게 경례를 건네고 담소를 나눈다. 그러나 온기 가득한 시간도 잠시 강성재는 엄마가 운영하는 푸드 트럭에 손님이 없어 파리만 날리는 예상치 못한 사태를 마주하며 당혹감에 휩싸인다.

이에 강성재는 엄마의 요리를 직접 맛보며 문제 파악에 나서는 한편 과거 아버지가 해주던 떡볶이 비법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특히 강성재는 정민아(전소영 분)과 함께 아버지의 떡볶이와 유사한 맛을 내는 '귀신 잡는 떡볶이 가게' 사장(진구 분)을 찾아가 배움을 요청하며 적극적으로 움직일 예정이다. 강림소초의 에이스 취사병으로 활약한 강성재가 엄마의 푸드 트럭까지 성공적으로 심폐소생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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