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정(사진출처 = 로맨틱팩토리)
박재정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미니 콘서트 '대화'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입대 전 단독 콘서트 이후 약 2년 반 만에 팬들과 재회하는 자리로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박재정(사진출처 = 로맨틱팩토리)
또 KBS 2TV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로 인연을 맺은 가수 주시크와 '북극성' 듀엣을 선보였으며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된 김창운과는 '두 남자'를 열창했다.
약 3시간 동안 팬들과 밀도 높은 Q&A 및 신청곡 코너로 친근한 소통을 마친 박재정은 앙코르곡 '헤어지자 말해요' 이후 상영된 쿠키 영상을 통해 오는 11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의 단독 콘서트 개최를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