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이 개포동 중식당과 미아동 돼지갈비 등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음식 명장들을 만난다.
26일 방송되는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에서는 26년간 중식당을 운영해 온 중식 명장과 20년 이상 돼지갈비 전문점을 끌어온 돼지갈비 명장의 사연이 공개된다.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이날 방송에서 유승목은 개포동의 중식당을 찾아간다. 중식 명장은 18세에 설거지 일로 업계에 입문해 50년의 경력을 쌓았다. 단돈 300만 원으로 창업한 중식당을 지역 맛집으로 성장시킨 그는 특유의 쫄깃한 손짜장면과 바삭한 깐풍기를 대표 메뉴로 선보인다. 유승목은 쫀득한 짜장면 면발에 "진짜 괜찮다"라고 감탄하며 젓가락을 멈추지 못한다.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유승목은 미아동의 한방 재료를 활용한 양념 돼지갈비와 생소금구이가 별미인 돼지갈비 집을 찾는다. 그는 촉촉하게 육즙을 머금은 돼지갈비 맛에 반하며 폭풍 먹방을 펼친다. 돼지갈비 명장은 평범한 주부에서 시작해 지역을 대표하는 명장으로 자리를 잡기까지의 과정과 맛을 지키기 위한 남다른 노력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