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슈퍼주니어 예성, 정규 2집 제작 총괄…솔로 10주년 정조준

▲예성 정규 2집 콘셉트 필름(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예성 정규 2집 콘셉트 필름(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이 셀프 디렉팅한 앨범으로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한다.

예성은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PROOF(프루프)'라는 제목의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두 번째 정규 앨범 'Where We Are(웨어 위 아)'를 준비하며 치열하게 고민하고 다양한 감정을 기록해 나가는 예성의 작업 과정을 담아냈다.

오는 10월 6일 발매되는 예성의 정규 2집은 지난 10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시간'을 주요 테마로 구성했다. 세월의 흐름 속에 마주한 현재의 위치를 음악적으로 짚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예성은 기획 단계부터 앨범 전반을 직접 이끌었다. 수록곡 선정은 물론 비주얼 콘셉트와 스타일링 등 제작 다방면에 걸쳐 직접 아이디어를 냈으며, 전체 12곡 가운데 9곡의 노랫말을 쓰며 작업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Pedazos(페다소스)'는 다이내믹한 전개의 모던 록 장르다. 스페인어로 '부서진 조각들'을 뜻하는 곡명에 따라 이별 후 마주하는 복합적인 심경을 노래했다. 저음부터 고음까지 오가는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을 앞세워 곡의 서사를 이끌어낸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