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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배정남·박유나, 드라마 인기 속 브랜드 평판 입성

▲'사랑이 온다' 배정남(사진출처=KBS2, 키이스트)
▲'사랑이 온다' 배정남(사진출처=KBS2, 키이스트)
'사랑이 온다' 배정남과 박유나가 드라마의 높은 인기와 함께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사랑이 온다'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주말 전체 방송 1위에 올랐다. 이에 힘입어 2026년 9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에서 배정남이 13위, 박유나가 26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극 중 배정남은 조흥식 역으로 출연해 정감 있는 사투리와 생활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는 한편, 한량 같던 모습 뒤에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포토그래퍼 '조엘'이라는 반전 면모를 진중하게 그려내 매력을 선사했다.

▲'사랑이 온다' 박유나(사진출처=KBS2, 키이스트)
▲'사랑이 온다' 박유나(사진출처=KBS2, 키이스트)
또 엘리트 의사 한규영 역을 맡은 박유나는 '팥쥐 동생' 특유의 독기와 혼인신고를 강행하는 갈등의 중심에서 인물의 불안과 자존심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사랑이 온다'는 매주 토, 일요일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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