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시티 127 다섯 번째 투어 'THE REDLINE'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이 다섯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엔시티 127은 18~20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케이스포 돔)에서 'NEO CITY : SEOUL - THE REDLINE(네오 시티 : 서울 - 더 레드라인)'을 열고 관객과 만난다.
17일 공개한 투어 트레일러 영상에는 한계를 극복하고 나아가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 본 무대와의 서사적 연결을 예고했다.

▲엔시티 127 다섯 번째 투어 트레일러(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이번 서울 공연은 전작 'THE MOMENTUM(더 모멘텀)'의 연장선에서 기획된 무대다. 정규 7집 'BLINGY(블링이)' 수록곡을 비롯해 지난 10년간 발표한 대표곡들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구성된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관객을 위한 공연 중계도 마련됐다. 2회차와 3회차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Weverse)로 온라인 생중계되며, 마지막 회차는 한국, 일본, 미국, 멕시코, 영국, 독일, 태국,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40여 개 지역 1,000여 개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송출된다.
한편 엔시티 127은 서울 공연을 마친 뒤 10월 3일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홍콩, 싱가포르, 사이타마, 방콕, 마닐라,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