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지 첫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 포스터(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그룹 넥스지(NEXZ)의 첫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이 모두 매진됐다.
넥스지는 16일 진행된 첫 아시아 투어 'SAUCIN' THE WORLD'(쏘씬 더 월드) 서울 공연 일반 예매를 진행했다. 공연은 예매 시작 직후 전석 판매됐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팬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추가 좌석을 오픈하기로 결정했다.
넥스지의 이번 공연은 10월 17~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10월 열린 첫 단독 콘서트 'ONE BEAT'(원 비트) 이후 약 1년 만에 성사된 국내 두 번째 단독 무대로, 일본 라이브 투어에 이어 아시아 주요 거점으로 무대를 넓히는 출발점이다.
넥스지는 지난 4월 싱글 2집 타이틀곡 'Mmchk'(음츠크), 8월 미니 4집 타이틀곡 'SAUCIN''을 차례로 발표한 데 이어 이달 남미 주요 음악 축제 무대에 올랐다.
지난 11일(현지시간)에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대형 페스티벌 '록 인 리오' 오프닝 무대에 올랐다. 9일과 14~15일에는 각각 콜롬비아 보고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STRAYCITY(스트레이시티)' 공연을 마쳤다. 오는 25~26일에는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STRAYCITY'에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