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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이찬원, 대구 누른국수·수육 맛집 추천

▲'전현무계획4' 이찬원, 황윤성 출연(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4' 이찬원, 황윤성 출연(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4' 이찬원이 대구의 누른국수(손국수)·수육 맛집을 소개한다.

28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가 이찬원, 황윤성과 함께 대구의 맛을 찾아나선다.

이날 이찬원은 "오늘은 '이찬원계획'"이라며 대구 지역 고유의 누른국수를 안내하며 미식 일정을 주도한다. 그는 누른 국수의 유래와 조리 특성을 상세히 설명하며 일행을 오랜 전통을 지닌 노포 식당으로 이끈다.

세 사람이 먼저 찾은 곳은 76년 전통을 이어온 대구식 손국수 원조 식당이다. 식당에 들어선 이들은 얇게 밀어 썬 대구식 손국수를 비롯해 수육과 묵은지를 함께 곁들여 본격적인 식사를 시작한다.

전현무는 알맞은 온도로 삶아낸 수육을 맛본 뒤 '전현무계획'에서 접했던 수육 가운데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한다. 이어 손국수를 맛본 황윤성은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육수 맛을 평양냉면에 빗대며 식감을 전한다. 이찬원은 지역 향토 음식의 매력과 맛을 설명하며 미식 기행의 완성도를 더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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