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박정현, 성시경(사진출처=KBS2)
가수 박정현부터 배우 변요한, 문지훈(스윙스), 수민, 밴드 실리카겔이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을 찾는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화려한 라인업의 게스트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와 입담을 선보인다.
이날 박정현은 듀엣 코너 '두 사람'을 통해 MC 성시경과 환상의 하모니를 맞춘다. 이어 개인 유튜브 채널 홍보에 나선 박정현은 개설 비하인드와 대표곡 라이브를 선보여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다.
▲‘더 시즌즈' 변요한X문지훈(스윙스)(사진출처=KBS2)
또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배우 변요한과 배우로 변신한 문지훈(스윙스)가 출연한다. 이들은 7개월간의 금주 비하인드와 상남자 매력의 듀엣 무대를 완성한다. 특히 지난 5월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한 티파니의 무대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겼던 변요한은 “얼마나 사랑하나?”라는 성시경의 짓궂은 질문에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며 로맨티스트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방탄소년단, 에스파 등과 작업한 K-POP 히트 프로듀서 수민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역 이재와 공동 작업한 에스파의 'Armageddon' 작업 비하인드와 유니크한 음색의 라이브를 들려준다.
독창적인 사운드의 밴드 실리카겔은 김한주의 엉뚱한 숙면 비법 토크부터 프로그램 미술 감독으로 활약 중인 원년 멤버와의 깜짝 인연을 공개해 현장을 달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