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4 : 사보타주' 10회(사진출처=ENA)
22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10회에서는 호국훈련으로 연기되었던 전역일을 마침내 맞이한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2중대는 해병대와의 완벽한 팀플레이로 승리를 이끄는 등 뜨거운 전우애를 다졌다. 특히 중대장 조백호(오대환 분)는 특전사의 허를 찌르는 작전으로 대항군을 승리로 이끌었지만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연대장의 기색이 포착되며 그의 마지막 진급 심사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신병4 : 사보타주' 10회(사진출처=ENA)
반면 굳은 표정으로 누군가와 악수를 나누는 조백호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호국훈련에서 자신의 역량을 증명해낸 그가 마지막 진급 심사에서 바라는 결실을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