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집에 가면' 8월 상영작(사진출처=CJ CGV)
CGV가 8월 단독 콘텐츠 라인업 8편을 발표했다.
CGV는 오는 8월 12일 걸그룹 캣츠아이의 성장 과정을 담은 뮤직 다큐멘터리 '캣츠아이: 와일드 하츠'를 상영한다. 다큐멘터리는 데뷔 프로젝트 '드림 아카데미'부터 글로벌 팝스타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과정을 미공개 영상과 멤버 인터뷰로 다뤘다.
8월 19일에는 그룹 에이티즈의 첫 시네마틱 VR 콘프러스를 2D 포맷으로 재구성한 '에이티즈 : 라이트 더 웨이 인 시네마'가 개봉한다. 20분 분량의 극장 독점 비하인드 영상이 추가됐다. 같은 날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마루 밑 아리에티'가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16년 만에 관객을 찾는다.
8월 26일에는 5편의 콘텐츠가 한꺼번에 베일을 벗는다. 싱어송라이터 장기하의 첫 솔로 정규앨범 창작 과정을 담은 무성영화 '산산조각'이 상영된다. 일본 록밴드 스파이에어의 야외 공연 실황 '스파이에어 저스트 라이크 디스 2025'와 국내 록밴드 터치드의 첫 단독 콘서트 실황 '터치드 콘서트 [하이라이트 포] : 더 무비'도 개봉을 확정했다.
라이카 스튜디오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파라노만'이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하며, 스페셜 단편 '수상한 잡화점'이 국내 최초로 함께 공개된다. 뤽 베송 감독이 연출한 다크 판타지 로맨스 '드라큘라: 러브 테일' 역시 같은 날 개봉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