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한국기행' 영월 단종 수라상 어수리나물밥에 담긴 자연의 맛

▲'한국기행'(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이 영월 단종 수라상에 올라간 어수리 나물밥과 한반도 뗏목마을, 영월 서부시장 명물 전 골목 등 다채로운 맛을 즐긴다.

25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계절이 주는 먹는 즐거움과 행복을 찾아간다.

강원도 영월군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힘입어 관광 명소로 급부상했다. 인파가 몰리는 곳은 단종이 유배 생활을 했던 청령포이다. 전국에서 밀려드는 관광버스 행렬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이 곳을 찾은 이들은 단종을 향한 애틋한 추모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한국기행'(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사진출처=EBS1 )
과거 영월 백성들이 단종의 수라상에 올렸다고 전해지는 어수리 나물로 차려낸 어수리 나물밥과 어수리 나물전 등 어수리 수라상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신선들이 놀았다는 설화가 내려오는 선암마을에서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한반도 모습을 그대로 빼닮은 한반도 지형을 만나볼 수 있다. 뱃사공 박광호 씨가 이끄는 뗏목 유람은 주문진 바위에서 시작해 인천까지 이동하는 이색 체험으로 영월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

▲'한국기행'(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사진출처=EBS1 )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는 먹거리 역시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영월 서부시장 명물 전 골목에는 20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어머니들의 배추전과 메밀전병은 여행의 기쁨을 더하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