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종방연을 마친 김소현이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인증 사진을 남겼다.
지난 27일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우자 귀신아' 오늘 마지막 촬영이 끝났어요. 이제 종방연 하러 가요"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제 16회 <마지막회>'라고 적힌 대본을 들고 미모를 과시했다.
27일 밤 서울 마포구 한 음식점에서 '싸우자 귀신아' 종방연이 진행됐다. 이날 김소현은 하늘색 블라우스와 청바지로 등장해 청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싸우자 귀신아'는 총 16부작으로 29일 15회, 30일 16회가 방송되며 막을 내린다. 종영 이후 9월께 배우와 스태프들이 제주도로 휴가를 떠난다.

